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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C 남쪽 엑스포지션 파크에 위치하고 있는 'LA자연사 박물관 (Natural History Museum of LA County)' 은 1913년에 개관했다. 고대 화석에서부터 각종 동식물과 광물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아프리카 서식 포유동물과 각종 원석에서 가공된 보석은 물론 고대 문명의 유물들이 전시돼 있기도 하다.

                                              (박물관 전경과 입구 모습)


  박물관 입구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사람들을 반기는 것은 '티라노사우르스' 이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에서 처럼 입에 뼈를 물고 다가와 같이 놀자고 할 것 같은 모습이다. 한쪽 코너에는 공룡뼈를 발굴해서 작업하는 과정을 재연해놓았다.


  아프리카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역동적인 모습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북미 지역의 동물과 캐나다 일대에서 서식하는 동물들도 따로 전시되어 있다.



                            (캐나다와 미국 북부 지역의 곰과 바다사자의 모습)


  엄청난 크기의 다이아몬드 원석(오른쪽 하단)과 다양한 크기로 가공되어 있는 다이아몬드의 모습. 상단 위쪽에 있는 '레드 다이아몬드' 는 귀한 몸값을 자랑하는 다이아몬드이다.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530캐럿(오른쪽 하단의 제일 큰 것) 짜리도 전시되어 있다. 이곳은 진열대 케이스별로 경보 장치가 되어 있었으며, 별도의 잠금장치가 설치되어 있는 전시실이다.


  다양한 광물 원석이 진열되어 있다. 오팔, 사파이어 등등.... 이름을 알 수 없는 광물까지 그야말로 별천지가 이곳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려한 원석들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곳이다. 특히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력을 지닌 전시실이다.

                       (마야, 아즈텍, 잉카문명의 유물과 유적들을 전시해놓은 곳)


  옛날 미국에서 사용했던 마차들과 증기 기관차 모형. Dump Wagon과 1904년도에 사용했던 Fire- Engine의 모습. 우측에 있는 마차는 1865년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우편 배달과 사람들을 수송했던 마차이다.


  캘리포니아에서 최초로 신문을 찍었던 인쇄기(상단)와 설명 사진. 과거에 기름을 퍼 올릴 때 사용했던 유전설비(우측 하단)와 술을 증류하는 데 사용했던 증류기(죄측 하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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