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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와 인맥과의 관계. 
  여기서 말하는 인맥은 학연, 지연, 어떤 관계든 상관이 없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역시 마찬가지다. 인맥은 여러가지 면에서 윤택한 미래를 여는 청사진과도 같다. 우수 블로그의 경우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 블로그와 본인의 블로그를 비교해 본다면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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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어떤 목적으로 운영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자신의 취미생활 아니면 돈을 위해서, 혹은 정보교환 등등... 어떠한 이유에서건 남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지 않는다는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가치가 그만큼 줄어든다는 것이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블로그를 개설해 놓고 과연 얼마나 오랜 기간을 버틸 수 있을까?

  여러 블로거들이 강조하는 글 중의 한가지가 바로 댓글과 블로그 또는 그와 관련된 정보와 블로그와의 상관관계 등을 주제로 한 것이다. 필자 역시 처음엔 크게 생각하지 않았 던 요소중 하나다. 그러나 자신의 글을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너무도 허탈하고 쓸쓸한 생각이 든다. 트랙백 역시 같은 맥락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필자는 이 세상 최대의 정보원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서 그 사람이 생각하는 법, 사물을 보는 눈, 어떤 주제에 대한 발상법 등을 배우게 된다. 타인의 발상에 귀 기울이다 보면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수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블로그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만약 본인이 인맥을 만들기 어렵다고 느낄 경우 타인의 인맥을 내 인맥으로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인맥이 많은 사람은 그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그 가운데서 정보가 모인다. 자신이 인맥의 중심이 될수 없다면 인맥이 많은 사람과 접촉하여 그 사람과 인맥을 맺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관계를 유지하다 보면 주변의 인맥과도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인 블로그 관리를 원한다면 정보의 수집 역시 중요하다. 정보를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특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수집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정보를 수집하는데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충대충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이 글을 읽을 필요조차 없겠지만, 남들이 부러워하는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적극적인 자세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다.

인맥은 블로그 성공의 열쇠이다.
지금 당신의 인맥을 확인해 보라.
때론 양이 중요할 때도 있지만, 좋은 인맥은 양보다 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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