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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터치스크린이나 터치패드가 보편화되기 이전에는 마우스는 컴퓨터의 필수적인 도구 중 하나였다. 기술개발로 전자산업이 발달한 요즘에도 마우스는 우리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보조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화면을 위아래로 빠르게 스크롤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포인트에 커서를 위치시킬 때도 마우스는 훌륭한 도구로 사용된다. 특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웹디자이너 등과 같은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마우스는 동반자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불과 몇년전 만 해도 마우스의 모양은 획일적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디자인에 예전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기능들로 넘쳐나고 있다. 깜찍한 캐릭터에서부터 고가의 마우스까지... 지금부터 다양한 마우스의 세계로 빠져보자.


   ■ USB Penguin Mouse



  ■ Diamante USB Mouse



  ■ Body Mouse



  ■ Zero Mouse



  ■ Aircraft Computer Mouse with LED Lights 



  ■ Gold Brain Computer Mouse



  ■ Another Keypad Mouse



  ■ Optical Ferrari Car Mouse



  ■ Cyborg R.A.T. Gaming Mice



  ■ Skype Hands-Free PC Speakerphone



  ■ Saitek Obsidian 1000dpi Wireless Rechargeable Optical Mouse



  ■ Wireless Ergonomic Mouse



  ■ Steelseries World of Warcraft MMO Gaming Mouse



  ■ Portable Finger Hand Held 4D Usb Mini Trackball Mouse



  ■ Creative Golf Mouse



  ■ Jelly Click Mouse



  ■ Memory Mouse



  ■ Bandy M 3 Dimensional Mouse



  ■ Wireless Building Block Mouse



  ■ Mario Brother Mice



  ■ Makeup Mouse



  ■ Perific Wireless Dual Mouse



  ■ Smitrix Swiftpoint Triped Mouse



  ■ eVouse mouse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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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사의 아이패드(iPad)가 처음 시판된 3일(미국시간) 하루 동안 약 60만대가 넘게 팔린 것으로 밝혀졌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아이패드 시판 전 예상 판매량을 20~30만대로 전망했지만, 아이패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당초 예상보다 많이 몰리면서 대부분 매장에서 몇 블럭에 이르는 긴 줄을 형성하는 등 인파로 붐볐다고 한다. 아직 애플사의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진 않았지만 60만대 이상 팔린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기능과 문제점


■ 무선 인터넷(Wi-Fi) 기능
아이패드는 공공장소와 가정 등에서 무선 인터넷 사용시 Wi-Fi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에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다. 따라서 굳이 통신 회사의 서비스 없이도 인터넷이 개방된 장소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부 아이패드 구매자들의 경우 Wi-Fi 수신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결함은 소프트웨어 패치 등으로 기능을 보완할 수 없는 하드웨어적인 문제점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문제점이 보완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직 정확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되지 않은 상태이다.

■ 스크린 키보드, 전용 키보드
터치 스크린이 익숙한 사람들은 아이패드 상의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이용하면 된다. 기존의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쉽게 적응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쉽게 타이핑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지적이다. 물론 아이패드 전용 키보드를 구입하면 되겠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키보드 사용 자체에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멀티터치 스크린이다보니 지문이 너무 많이 묻는 것도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 종합 멀티미디어
아이패드의 장점이라면 작은 사이즈에 여러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독서, 웹서핑, 음악감상, 동영상 감상 등 온라인 시대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DVD 플레이어는 없지만 파일을 다운 받으면 영화감상도 가능하다. 하지만 자체 카메라 기능이 없다는 점과 USB 포트가 없다는 점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 초소형, 경량
아이패드는 9.7인치로 크기에서는 일반 넷북과 별 차이가 없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두께 12.7mm, 무게 680g으로 얇고 가볍다. 키보드가 필요없고 아이팟, 아이폰처럼 손으로 원하는 파일과 사진을 움직일 수 있다. 배터리도 최장 1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아이패드가 생각보다 무겁다는 반응이다. 아이패드는 넷북이나 노트븍과는 달리 한 손으로 들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미끄럽기까지해 떨어뜨릴 위험까지 있다는 게 사용자들의 설명이다.


또 다른 불편 사항으로는 멀티태스킹이 안 된다는 점과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꼽았다. 물론 이러한 사항은 출시 전부터 제기된 사항이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불평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에 대한 반응은 기대이상이다. 아이패드는 e-Book 기능뿐만 아니라 온라인 시대에 걸맞게 신문을 구독할 수 있다. 앞으로 아이패드가 대중화 될수록 신문과 잡지의 아이패드용 서비스는 활설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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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비한데니 2010.04.0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로 블로그 글 돌아다니면서 보면 잼있겠네요 ㅎㅎ